새와 생명의 터 - 구성과 회원

 


 

웹사이트에 기반을 둔 네트워크(WBKE)에서 발전된 새와 생명의 터는 한국과 광역 황해생태권역에 서식하는 조류와 그들의 서식지 보전에 전념하고자, 4명의 공동창립자가 주도하여 2004년 10월에 국내 보전단체로서 정식 출범하였다.

2007년 12월 기준, 약 300여 명의 국내 정회원 (회비 납부)과 450명의 해외 회원의 후원을 받으며 국•영문 웹사이트에 정기적으로 자료 게시를 하고 있으며 부산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운영권자 (의결권자)와 자문 위원의 수는 내국인, 외국인이 동등한 비율로 유지되며, 국내• 외 자원 봉사자들의 참여와 기부자들의 후원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새와 생명의 터는 우리의 대의와 목표에 뜻을 같이 할 수 있는, 지역 단체 및 지역 사회를 포함하여, 주요 정부기관, 국제 단체, 범국가 단체를 망라한 제휴 단체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 그 예로, 새와 생명의 터는 2006년, 황해 파트너쉽(Yellow Sea Partnership) 의 첫 국내 NGO 결연기관이었으며 호주•뉴우질랜드 도요새 연구단(the Australasian Wader Studies Group)과는 새만금 도요물떼새 모니터링 프로그램 (the Saemangeum Shorebird Monitoring Program) 을 공동 관리하는 결연 단체로 활동해오고 있다.

이러한 지역-국가-국제적으로 균형을 갖춘 조직과 접근방식으로 새와 생명의 터는 한국적인 배경 안에서 그 특이성을 유지하고 있다. 우리는 그 전문 영역과 국적을 불문하고 여러분의 후원과 기여를 기꺼이 반긴다.

새와 생명의 터 후원자가 되어주실 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