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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와 생명의 터 갤러리' 오픈!
2010년 UN이 정한 생물다양성의 해를 경축하는 의미로 '새와 생명의 터 갤러리' 를 오픈합니다. 오늘!
대한민국에서 관찰ㆍ촬영된 450여 종의 야생 조류의 모습이 총 2,200여 점의 사진으로 국 영문 웹사이트에
그 모습을 드러냈으며, 이들은 목(目); 과(科); 종(種)으로 분류, 다시 각 종에는 아종과 여러 항목으로 구분
(암-♀ 수-♂, 성조, 아성조, 미성숙조, 유조 등), 연령과 깃유형; 보전 현황 등 식별되거나 수집 가능했던
정보를 충실히 담았습니다. 물론 새들의 서식지를 방해하지 않고 촬영된 사진만을 선택하였고 저작권을
존중하여 촬영자명을 모두 명시하였습니다.
지난 2009년 여름, 업데이트된 새와 생명의 터 2009 조류목록 에 이어 쉬지않고 긴 시간 (기존 웹사이트에서
국-영문 모두 약 14,000페이지가 추가되는 작업) 속에 투입된 열정은 올해 여름 다시 소중한 열매를 맺었으며,
조류 종 다양성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는 교육 자료로, 동아시아권 최고의 갤러리로 계속 커 나갈 것이기에
이러한 계획과 활동에 힘을 실어 줄 많은 분들의 긍정적인 행동을 기다립니다.
서문 을 넘기면 '새와 생명의 터 갤러리' 에서 등장하는 그들의 고귀한 모습에서 느껴질 환희가
조류와 서식지 보전에 다가서는 실천의 동기가 될 수 있기를!
사진을 기증해주신 분과 새와 생명의 터를 진심으로 응원해주시는 분들의 믿음을 늘 잊지않으며...
-새와 생명의 터 운영진과 국 내외 활동가를 대신하여 국내코오디네이터 박미나 (park.meena@birdskorea.org)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