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월 한국을 방문한 토비 노울런님이, 성공회 대학원에서 NGO대학원생들과의
토론을 갖기 전, 조 효제 교수님의 연구실에서 함께 한 시간 (첫 사진)
토비 노울런님이 직접 그린 저어새 그림의 셔츠를 입고 어깨동무를 한 모습.
환경 보전이란 큰 정의를 향해 온 지구 가족이 함께 어깨를 겯고 나아가야 할 우리 활동의 모습입니다.





새와 생명의 터의 국내 회원이며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한국성공회대학교
NGO대학원 조효제 교수님과 국제 회원으로서 곧 대학생이 될 젊은 청년, 토비 노울런님
그리고 나일 무어스대표님,  성공회대학교 NGO 대학원생들과의 만남 (둘째 사진)
나이와 국경, 신분을 뛰어 넘어, 환경 보전이란 대의는
이러한 아름다운 만남을 통해  조용히 메아리쳐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