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87

2007년 1월 7일 경남 산청군 단성에서 날개에
숫자 30 인식표를 부착한 독수리를 촬영하였습니다.
혹시 이 인식표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을까요?
2007.01.29 15:04:43 (*.28.74.41)
몽골의 독수리(Cinereous Vulture) 밴딩 작업에 관여하시는 분들
3분께 연락을 취했건만 아직 답장이 없습니다.
3분께 연락을 취했건만 아직 답장이 없습니다.
2007.01.31 14:02:03 (*.28.74.41)
심 규식님께서 2007년 1월 7일 진주가까이에서 촬영하셨던 독수리 (Cinereous Vulture)에 대한 Dr. Richard (덴버 동물 재단 보존 생물학과)님 으로부터의
1월 30일 자 회답을 전합니다.
미국-몽골리아의 공동 조사팀에 의해 2006년 7월 21일, 몽골리아 Dornogobi의 Ikh Nart Nature Reserve에서 날개에 인식표를 달았습니다. 그 곳에서 9월 28일에 야생염소의 시체를 먹고 있는 모습을 본 것이 마지막이며,
30번을 단 독수리는 대한민국 남쪽에서 겨울을 나기위해 2,000Km 이상을 ( 직선 행로를 측정하더라도) 날아왔을 것입니다. 2005년에 (노란색 표식을 단) 10 개체와 함께 이처럼 36개체의 다른 독수리들은 2006년에 tag을 달았습니다.
새와 생명의 터는 그 외 표식깃을 단 새들에 대한 소식을 반기며, 해당 연구처나 보존 단체들에게 소식을 전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데 한 몫을 하고자합니다.
1월 30일 자 회답을 전합니다.
미국-몽골리아의 공동 조사팀에 의해 2006년 7월 21일, 몽골리아 Dornogobi의 Ikh Nart Nature Reserve에서 날개에 인식표를 달았습니다. 그 곳에서 9월 28일에 야생염소의 시체를 먹고 있는 모습을 본 것이 마지막이며,
30번을 단 독수리는 대한민국 남쪽에서 겨울을 나기위해 2,000Km 이상을 ( 직선 행로를 측정하더라도) 날아왔을 것입니다. 2005년에 (노란색 표식을 단) 10 개체와 함께 이처럼 36개체의 다른 독수리들은 2006년에 tag을 달았습니다.
새와 생명의 터는 그 외 표식깃을 단 새들에 대한 소식을 반기며, 해당 연구처나 보존 단체들에게 소식을 전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데 한 몫을 하고자합니다.



전해드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위해 몽고에서의 독수리 밴딩에
관여하고 있는 분께 연락을 이미 취했고, 답장을 기다리는 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