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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3 NGO대표단 유럽 방문 환송
오늘 2008년 7월 21일, 유럽의 국제 보전 기구 방문 일정에 오른 세 NGO 대표단의 일정을 알립니다.
불교환경연대(BES), 생태지평연구소(EHI), 새와 생명의 터(Birds Korea)로 구성된 대표단들과
현지에서 동참하실 재외동포 회원분은 아래 일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7월 21일: 인천 출발, 글랜드(스위스)도착
7월 22일: 글랜드의 람사본부에서 발표, WWF International 과 IUCN 운영진과의 회의
7월 23일: 영국행. 챨리 무어스님(새와 생명의 터, 공동창립자)의 안내로 프리스톤 쇼어,
RSPB보호지구와 습지 복원사업 탐방.
김선아님(새와 생명의 터 영국 대표)와 마틴 써더랜드(새와 생명의 터 국제회원, 현지 자원봉사자)님,
사라 도킨스(RSPB 영국 동부 보전사무관, 2007 SSMP계수단)님과
폴 프렌취(와덴지역, RSPB 보호지역 프램프톤 마쉬 인근)님과 합류.
7월 24일: BirdLife International에서의 발표 및 토론 (김선아님의 진행 보조-통역)
7월 25일: 영국 출발, 암스테르담행
Wetland International 에서의 발표 및 주요 임원진과 토론.
새와 생명의 터는 단독으로 얀 반 드 캄 (야생 전문 사진작가, 새와 생명의 터 국제회원)님과
람사르 총회 발간용, 동아시아-남양주 비행 경로의 도요물떼새 책자
'보이지 않는 연결고리' 제작 진행상황에 관한 회의를 하고 일정마침.
7월 26~28일: 네덜란드와 독일의 습지와 운하 방문 (BES, EHI 팀 만)후 귀국.
방문 배경에 대한 설명 '한반도대운하 할 것인가, 말 것인가' 는 아래에 게시.
http://www.birdskorea.or.kr/Habitats/Grand_Canal/BK-HA-Grand-Canal-tbontb.shtml
효율적인 방문 일정과 진행으로 국내습지 및 서식지보전의 기여에 큰 성과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