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44
진도 소포리의 갯벌
"서식지의 복원보다는 현존하는 서식지의 상태 유지가 최선이다"는 말이 있습니다.
간척이 진행되는 곳이 있는 반면에, 그나마 방파제를 허물어 갯벌을 복원시키려는
늦은 자각과 노력도 있습니다. 아래 기사글에는
논을 갯벌로 전환시켜 옳은 생태관광의 가능성있는 본보기가 될 수도 있는
전남 진도 소포리의 복원 계획소식과 진행 중인 상황이 담겨있습니다
진도 연간척사업 주민 반대로 난항 예상 -2008년 2월 16일 연합뉴스-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Search/YIBW_showSearchArticle.aspx?searchpart=article&searchtext=%ec%a7%84%eb%8f%84%20%ec%86%8c%ed%8f%ac%eb%a6%ac&contents_id=AKR20090216125800054&search=1
간척 32년 만에 갯벌 되살린다 -2008년 2월 9일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484486
'갯벌 가치의 재발견' 세계적 흐름 -2008년 2월 7일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484448
지난 해 ...
전남 장흥군에서도 연룩 제방의 일부를 허물어내는 "용단"이 있었는데.
제방 헐어 다시 살아난 사촌리 중앙일보 2008년 10월 31일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360297
진도 소포리에서 들릴 조가비들의 노래를 학수고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