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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는 미래로 가는 참여'


따뜻하고 청아한 가을햇살이 캠퍼스를 비추는  가을날 오후, 10월 22일 3시에
새와 생명의 터의 보전 노력에 대해 듣고 우리의 미래까지 생각해 볼  작은 공간이 열렸습니다.

신라대학교 사범대 영어교육과에서 마련한 귀한 시간에 우리 청년들이 추구해야할
의미있는 미래와 도요 물떼새가 이어주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는  갯벌에서 열심히
먹거리를 찾는 새와 어민들의 모습이 깔린 슬라이드(첫 사진)를 첫 장면으로 시작~

미리 도착하여 특강 준비와 인쇄물 배부를 도운 봉사자 네 분의 정성스런 참여와
제 시간에 참석, 자리를 채운  30여 명의 새내기 대학생들의 호기심어린 경청도 아름다웠고
(특히, 강연에 방해가 될세라  머리를 숙여 조심스레 목을 채우는 몇몇 학생들의 매너...인상적!)
새와 생명의 터 국내코오디네이터 박미나 선생님의 열강이 모두 조화로왔던 시간이었습니다. 
무조건 따르기보다는 자신을 성찰하고 정직하며 의미있는 일을 탐구해보라는 조언을 새기며...
잊었던 생태계를 생각해보고, 제 개인의 발전된 모습까지 그려보게하는 동기부여도 되었답니다!
바쁘신 틈을 내어 함께 자리해주신 학과장님의 마음 써 주심에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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