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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새와 생명의 터 지킴이 모두는 
공존해야 할 생명의 가치를 꾸준히 바르게 전할 것이며,
삶의 터전인 생태계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향한 여러분의 실천을 이어줄  
더욱 단단한 징검다리가 될 것입니다.

인간의 건강을 제공하는 다른 생명의 안녕도 함께 고민하는, 
실천하지 않는 소리보다는 진심을 담은 행동으로 채워지는...  시간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