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 밤 (6월 23일) 격려와 우정의 웃음소리로 늦은 밤까지... 
모금 활동 (5월 브런치행사) 을 비롯하여  목요 에코클래스를  꾸려주신 새와 생명의 터 자원봉사자,
토니 녹스님과의 짧은 이별을 앞두고   에코클래스 팀원들은 서로의 안녕을 기원했으며
도요 물떼새 조사팀의 일원으로 올 가을에 다시 만날 것도 약속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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