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 밤 (6월 23일) 격려와 우정의 웃음소리로 늦은 밤까지... 모금 활동 (5월 브런치행사) 을 비롯하여 목요 에코클래스를 꾸려주신 새와 생명의 터 자원봉사자, 토니 녹스님과의 짧은 이별을 앞두고 에코클래스 팀원들은 서로의 안녕을 기원했으며 도요 물떼새 조사팀의 일원으로 올 가을에 다시 만날 것도 약속하였습니다 .
하하!.. 반가운 사진이군요.. 사진 속에 한 사람이에요~ 광안리 바닷가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새와생명의 터 사무실.. 조촐하고 아담한 시간 속에 우리도 함께 달렸어요.. 서로에게 울림을 주는 시간이었어요.. 우리는 어느누구도 지적하지 않는 멋진 인생을 살고 있다고봐요~ .. 그 날을 회상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진 올려주신 한창왕님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
광안리 바닷가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새와생명의 터 사무실..
조촐하고 아담한 시간 속에 우리도 함께 달렸어요.. 서로에게 울림을 주는 시간이었어요..
우리는 어느누구도 지적하지 않는 멋진 인생을 살고 있다고봐요~ ..
그 날을 회상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진 올려주신 한창왕님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