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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한일 국제환경상 수상자(조선일보와 일본 마이니치 신문 공동 시상)로
새와 생명의 터와 나일 무어스 대표님이 함께 선정!
지금껏 새와 생명의 터를 진심으로 지원해주신 여러분과 함께 축하 나누고 싶습니다.
서해안 갯벌과 조류 보호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이번 수상은, 쉽지 않은 여러 여건 속에서
새. 사람. 지구는 하나라는 진실을 알리고자 꾸준히 노력한 새와 생명의 터 운영진과
자원 봉사자들에게 의미있는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희망을 전해 주신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2011년 10월 21일자 조선일보
[제17회 韓·日국제환경상] 새와 생명의 터… 한반도 철새·갯벌 보호 앞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