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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7일 오후 2시 일본 도쿄 진잔소호텔에서 열린 제 17회 한·일 국제환경상 시상식 관련 기사 모음
시상식 관련: 2011년 10월 28일자 조선일보
"새만금 갯벌 매립 후 새 급감...마음 아파"
"한국의 새와 갯벌, 일본의 숲을 위하여"
[시상식 이모저모] "넓적부리도요 300여마리뿐, 멸종 막아주세요" 호소도
새와 생명의 터(Birds Korea) 나일 무어스(Nial Moores) 대표님의 수상 소감에서
"갯벌은 새뿐만 아니라 사람들에게도 중요한 자산"임과
"전 세계 300마리밖에 남지 않은 넓적부리도요의 멸종을 막는 일은 인간이 자연과 함께 살기 위해 해야 할 일"이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번 수상이 새와 그들의 생명 터를 지키려는 우리 모두의 우직하고도 정직한 메시지가 퍼지고 실천되는
희망의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수상과 관련 2011년 10월 21일 새와 생명의 터 소식에 축하 내용이 있습니다.
[제17회 韓·日국제환경상] 새와 생명의 터… 한반도 철새·갯벌 보호 앞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