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와 생명의 터 국문 웹사이트 새롭게 단장 오픈!



2004년 10월 창립한 국내 보전단체, 새와 생명의 터 국문 웹사이트는
국·영문판이 보다 조화롭게 단장하여 시원스레 거듭났습니다.
태풍 "갈매기" 소식으로 들뜬 대지의 열기를 식히고자 소나기내리듯~~~

새와 생명의 터를 믿고 지원해주시는 분들, 서식지 보전을 위한 땀의 가치를  
존중하고 실천하려는 모든 분과 이 기쁨과 뿌듯함을 나누겠습니다!

기존 국문 웹사이트(2004년 12월 구축하여 2007년 7월 19일까지)의 내용을  가능하면
모두 충실히 옮기고자 하였고, 2002년부터 운영되어왔던  영문판의 방대한 자료도 선별하여 담았으며,
꽤 오랜 시간에 걸친 준비 작업 중, 잠시도 웹사이트가 닫히지않도록 신중을 기했습니다.
2002년부터 이미 운영되어 자료가 방대한  영문웹사이트로부터 
번역이 진행 중인 자료도 있으며,  미완성 화면으로 계속 뜨게 될 페이지도 있겠지만...
조언과 관심을 실어주시는 동안  부지런히 제자리를 잡을것입니다. 


조류와 서식지 보전에 대한 순수하신 여러분의 진지한 관심과 실천을 늘 기다리며...


-2008년 7월 20일 새와 생명의 터 운영진과 국내 외 자원봉사자 모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