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옷을 입었다 할까요? 새 집을 지었다 할까요?
새와 생명의터 홈페이지가 더 멋지게 변했네요!
첫 화면에 단정하게 정리된 메뉴들과 그림이 있어 깔끔한데다 눈에도 쏙쏙 잘 들어오는군요.
뭐랄까 품위가 있어보이기도 하고.
큰 맘먹고 English Website를 누르니 Korean Website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네요!
영문 사이트가 더 일찍 탄생하고 오래되어 자료가 좀 더 많다고 홈페이지에 적혀있던데,
시원한 집 두 채를 맞추어 짓느라  힘든 일을 해주신 분들~ 정말 대단하시네요.
새 홈페이지로  이삿짐(?)을 나르는 걸 도와 주지도 못했지만
저도 실력을 쌓아 언젠가는 새와 생명의 터에서 봉사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메뉴들을 하나 하나 찾아보니, 새와 생명의 터가 그동안 중요한 큰 일도 많이 해냈군요!
그 외 사소하게 개선된 것도 많은데... 제가 바라던 것 중의 하나인데
아이디나 비밀번호를 잊어버렸을 때 다시 찾을 수 있게끔 하는게 생겨서 맘이 놓입니다 ^^. 
그리고 게시판에 쓰는 글도 보기 좋게 주제별로 분류되어 있고요.
(없어진 줄 알고 깜짝 놀랐는데 다행히 이전의 글도 다 있더군요.)
여기 저기 눌러보면서 참 감탄을 많이  했습니다.
놀랄만큼 멋진 자료들을 보여주는데 계속 눈이 휘둥그레졌지요.
제가 회원임이 자랑스럽습니다!!!

날개를 펴고 높이 올라,  멀리 보고 힘차게 나르는 새처럼
새와 생명의 터도 계속해서 더욱 훌륭하게 비상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