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가늠하기가 쉽지않은 기후와 길어지는 장마에 그 어느 때보다도
올해의 여름나기에는 이웃의 격려와 긍정적 자극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국 내외 조류 연구가들에게 도움이 되는 "'2007년판 새와 생명의 터 조류목록' 외에
일반인들께서도 새들의 생존가치와 아름다움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모습(어미새, 어린새; 겨울깃, 여름깃; 휴식, 비상하는 모습 등)과 
다시 이후 작업으로, 소리를 담긴 눈과 귀를 열어 줄 새로운 갤러리를  현재 준비하고 있답니다.  
그렇기에 밤을 새우며 열매를 다져가는 이 여름은  희망찹니다.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은... 새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혹시 있으신가요?
머지않아 탄생할 갤러리에 여러분의 작품이 실린다면 그 또한 뿌듯하겠지요?!

park.meena@birdskorea.org 또는 birdskorea@paran.com으로
 의미있게 공유할 귀한 사진 또는 보전을 위한 다양한  실천을 전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