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21
새와 생명의 터 교육팀 및 자원봉사자 모집
안녕하십니까? 2008년을 마치는 이 하루의 설레임은 기분좋게 채워갈 새해를 기다리는 긴장감 때문이겠지요.
2009년을 여는 1월부터 새와 생명의 터 교육팀을 보강할 계획으로 교육용 책자 집필 작업과 영어캠프 등에서
원어민 자원봉사 교사님들과 함께 능력을 투입하실 분을 찾습니다. 특히, 조류 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대중 인식 향상을
위해 기획될 출판 작업에는 국.내 외 사진작가들의 이미지 자료를 담아, 생태계와 조류 상호 관계에 대한 기본 이해와
남양주에서 시베리아까지를 오가는 도요새들의 생태에 초점을 두어 엮어갈 것입니다.
교육프로그램 개발이나 자원봉사자 모집은 대중인식증진을 위한 장기적인 과제이며...그렇게 순수한 목적으로
여러분께서 투입하시는 시간은 다양한 능력 (촬영, 번역, 편집, 교정, 레이아웃 등)을 발휘하고 향상시키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을것입니다. 즐거이 개인의 능력을 투입하고 동참하길 원하는 분과 활동의 완성도를 높일 의견을 주실 분은,
국내 코오디네이터 박미나 park.meena@birdskorea.org 님 또는 회원관리팀 birdskorea@naver.com 께 연락바랍니다.
지원의 마감 시한은 없습니다. 편히 손잡아 주십시오!
2009년...
공존해야할 생명체와 그들의 서식지에 대한 애정과 책임을 실천하는 한 해가 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