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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운하 관련기사 및 칼럼 [2010년 11월]
습지의 현명한 이용에는 그 생태특성 유지가 필수적(람사르 결의안 9.1)이며
하천의 천연적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습지에 관한 람사르협약의 지침을 이행하는 것입니다.
"강은 살아있다" 에 그 내용을 올렸습니다.
'이명박 사장'의 연천댐 붕괴, 4대강 사업의 미래 (2010년 11월 29일 프레시안)
4대강 현장, 낙동강 제1경 경천대는 옛말 (2010년 11월 29일 오마이뉴스)
물·환경 주류학계도 ‘4대강 문제점’ 지적 (2010년 11월 29일 한겨레)
새섬 말조개·뻘조개는 왜 집단폐사했나 (2010년 11월 24일 오마이뉴스)
공사 시작된뒤 수리모형실험…보 설계 잘못돼 안전성 우려 (2010년 11월 18일 한겨레)
“강 생태계 97% 정상” 확인하고도 삽질 강행 (2010년 11월 18일 한겨레)
하늘이 준 '수질정화 필터', 모래톱 없애고 강 살린다고? (2010년 11월 18일 프레시안)
민노당 “군 보트전복…4대강 사업 때문” (2010년 11월 18일 뉴시스)
4대강 중단 늦었다고요? “손절매 못하면 더 큰 손실” (2010년 11월 18일 경향신문)
홍수 물 잘 빠지고 돈 덜 들이려면 ‘반원형 준설’ 맞는데 사다리꼴 고집 (2010년 11월 17일 한겨레)
4대강 사업 낙동·영산강 3000t급 배 다닐수 있다 (2010년 11월 17일 한겨레)
4대강에 필요한 건 '보'가 아니라 '녹색댐'! (2010년 11월 17일 프레시안)
4대강 공사 청강부대... "예산절감 효과 전혀 없어" (2010년 11월 15일 오마이뉴스)
“4대강 개발 맞서 싸웠는데 마지막 가을걷이라니 참담” (2010년 11월 7일 한겨레)
‘괴헌고택’ 현상변경 승인 없이 공사 강행 (2010년 11월 5일 경향신문)
낙동강 '부유물질' 최고치, 창원에서는 '다이옥신' (2010년 11월 4일 프레시안)
4대강 사업 수질 확보 ‘캄캄’ (2010년 11월 4일 경향신문)
“부산 구간 4대강사업 행정절차 위반” (2010년 11월 3일 한겨레)
"감사 청구" 부산 4대강 사업 새 국면 맞나 (2010년 11월 2일 부산일보)
4대강 범대위 "충남·경남에 사업권 회수 압박 말라" (2010년 11월 2일 오마이뉴스)
위에 게시된 목록 중 일부 기사는 새와 생명의 터의 공식적인 입장과는 무관한 자료이며,
월별/주제별 구성으로 동일 페이지 상에서 계속 보도자료를 추가하는 이유로
기사문의 실제 보도일과 새와 생명의 터 게시판의 자료 게시일은 차이가 날 수도 있습니다.
습지의 현명한 이용에는 그 생태특성 유지가 필수적(람사르 결의안 9.1)이며
하천의 천연적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습지에 관한 람사르협약의 지침을 이행하는 것입니다.
"강은 살아있다" 에 그 내용을 올렸습니다.
'이명박 사장'의 연천댐 붕괴, 4대강 사업의 미래 (2010년 11월 29일 프레시안)
4대강 현장, 낙동강 제1경 경천대는 옛말 (2010년 11월 29일 오마이뉴스)
물·환경 주류학계도 ‘4대강 문제점’ 지적 (2010년 11월 29일 한겨레)
새섬 말조개·뻘조개는 왜 집단폐사했나 (2010년 11월 24일 오마이뉴스)
공사 시작된뒤 수리모형실험…보 설계 잘못돼 안전성 우려 (2010년 11월 18일 한겨레)
“강 생태계 97% 정상” 확인하고도 삽질 강행 (2010년 11월 18일 한겨레)
하늘이 준 '수질정화 필터', 모래톱 없애고 강 살린다고? (2010년 11월 18일 프레시안)
민노당 “군 보트전복…4대강 사업 때문” (2010년 11월 18일 뉴시스)
4대강 중단 늦었다고요? “손절매 못하면 더 큰 손실” (2010년 11월 18일 경향신문)
홍수 물 잘 빠지고 돈 덜 들이려면 ‘반원형 준설’ 맞는데 사다리꼴 고집 (2010년 11월 17일 한겨레)
4대강 사업 낙동·영산강 3000t급 배 다닐수 있다 (2010년 11월 17일 한겨레)
4대강에 필요한 건 '보'가 아니라 '녹색댐'! (2010년 11월 17일 프레시안)
4대강 공사 청강부대... "예산절감 효과 전혀 없어" (2010년 11월 15일 오마이뉴스)
[4대강 소송 최종변론 전문] 국민소송단 '오열' (2010년 11월 14일 오마이뉴스)
“4대강 지연 더이상 방치 안돼” 초강수… ‘江싸움’ 전면전 (2010년 11월 15일 세계일보)
"4대강 사업지라 곤란"...정부, 시민단체 환경상까지 간섭 (2010년 11월 11일 프레시안)
4대강 이후의 청구서 (2010년 11월11일 한겨레)
“4대강 공사비 54% 대형 건설사 잔치” (2010년 11월 9일 경향신문)
"4대강사업 회수강행 정부규탄대회" 8일 오전 밀양 명례리 (2010년 11월 7일 오마이뉴스)
“4대강 지연 더이상 방치 안돼” 초강수… ‘江싸움’ 전면전 (2010년 11월 15일 세계일보)
"4대강 사업지라 곤란"...정부, 시민단체 환경상까지 간섭 (2010년 11월 11일 프레시안)
4대강 이후의 청구서 (2010년 11월11일 한겨레)
“4대강 공사비 54% 대형 건설사 잔치” (2010년 11월 9일 경향신문)
"4대강사업 회수강행 정부규탄대회" 8일 오전 밀양 명례리 (2010년 11월 7일 오마이뉴스)
“4대강 개발 맞서 싸웠는데 마지막 가을걷이라니 참담” (2010년 11월 7일 한겨레)
‘괴헌고택’ 현상변경 승인 없이 공사 강행 (2010년 11월 5일 경향신문)
낙동강 '부유물질' 최고치, 창원에서는 '다이옥신' (2010년 11월 4일 프레시안)
4대강 사업 수질 확보 ‘캄캄’ (2010년 11월 4일 경향신문)
“부산 구간 4대강사업 행정절차 위반” (2010년 11월 3일 한겨레)
"감사 청구" 부산 4대강 사업 새 국면 맞나 (2010년 11월 2일 부산일보)
4대강 범대위 "충남·경남에 사업권 회수 압박 말라" (2010년 11월 2일 오마이뉴스)
위에 게시된 목록 중 일부 기사는 새와 생명의 터의 공식적인 입장과는 무관한 자료이며,
월별/주제별 구성으로 동일 페이지 상에서 계속 보도자료를 추가하는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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