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운하 관련기사 및 칼럼 [2011년 12월]

습지의 현명한 이용에는 그 생태특성 유지가 필수적(람사르 결의안 9.1)이며
하천의 천연적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습지에 관한 람사르협약의 지침을 이행하는 것입니다.
 
"강은 살아있다" 에 그 내용을 올렸습니다.

“여주 지하수 고갈은 4대강 공사 탓”
(2011년 12월 27일 경향신문)

"축산폐수 보는 듯…낙동강 상태 매우 심각" (2011년 12월 23일 경남도민일보)

4대강 낙단보 ‘균열’…물줄기 1m 뿜어져 나와 (2011년 12월 23일 한겨레)

마·창·진 환경연합 '2011년 올해의 환경뉴스' 10선 (2011년 12월 22일 노컷뉴스)

환경단체 "영산강 정비사업 속도전 피해 발생" (2011년 12월 15일 연합뉴스) 

  [이순간] 완공 얼마 됐다고… 4대강 곳곳서 보수 (2011년 12월 14일 한겨레)

두물머리 4대강사업 공사 돌입…충돌 우려 (2011년 12월 13일 동아닷컴)

환경단체 "서천 갈대밭 모새달 서식지 살려야" (2011년 12월 8일 연합뉴스) 

“4대강 사업, 거액 투자할만한 프로젝트인가?”  (2011년 12월 2일 오마이뉴스)

낙동강 강정고령보 수문 앞 강바닥도 유실 (2011년 12월 1일 동아닷컴)


위에 게시된  목록 중 일부 기사는 새와 생명의 터의 공식적인 입장과는 무관할 수 있으며, 동일 페이지 상에서 
계속 기사 목록을 추가하는 이유로  실지 보도일과 게시판의 자료 게시일은 일치하지  않음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