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의 현명한 이용에는 그 생태특성 유지가 필수적(람사르 결의안 9.1)이며
하천의 천연적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습지에 관한 람사르협약의 지침을 이행하는 것입니다.
 "강은 살아있다" 에 그 내용을 올렸습니다.
http://www.birdskorea.or.kr/Habitats/Grand_Canal/BK-HA-GC-The-rivers-are-alive.shtml


국내하천/4대강/운하 관련기사 및 칼럼 [2009년 6월]


4대강 보, 16개 아닌 20개…낙동강·금강 등에 4개 더 (경향신문 2009년 6월 23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6221819045&code=940701


'강 살리기는 강바닥 ‘퍼내기’? (한겨례 2009년 6월 15일)
-2년동안 파낸 골재 다시 쌓이려면 170년 걸려,
한강 제외한 나머지 강 대부분 파헤쳐질 예정-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216609&iid=130493&oid=028&aid=0002000760&ptype=011


새만금 젖줄’ 만경·동진강 오염 심각 (한겨레 2009년 6월 9일)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cid=307117&iid=105439&oid=028&aid=0002000186&ptype=011


“4대강 효과 부풀려 비용증가 합리화” (경향신문 2009년 6월 9일)
34만명 일자리 등 단순계산… “건설사만 이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6081826535&code=940701


보 설치·바닥 준설로 뱃길 만들기 “위장된 운하사업” (한겨례 2009년 6월 8일)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359291.html

“4대강 사업, 생태복원 실종된 하천 개발” (한겨례 2009년 6월 2일)
선진국서 40년전 폐기된 ‘잘못된 방식’ 사업자만 혜택…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358140.html

"4대강 사업, 지류 수질개선이 우선"
'생명의 강 연구단' 현장조사 "본류 수질은 양호" (한국일보 2009년 6월 2일)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06/h200906020344342204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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