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사업이 여주 지역 남한강에 미치는 영향
 



출처 및 저작권자: 환경운동연합 습지캠페인 블로그  (2010년 5월 27일자)
http://koreawetlands.blogspot.com/2010/05/impacts-of-four-rivers-restoration.html
번역: 이정규님


대한한국 정부가 4대강 사업을 추진하면서 2009 11월부터 4대강에서는 20 개가 넘는 건설을 위해 강바닥에서 5 7 입방 미터의 퇴적물이 내지고 있다. 정부는 강을 복원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광범위한 준설과 건설로 생태적으로 중요한 수백여 개의 습지가 파괴되고 있다. 강변의 모래톱과 자갈밭, 숲과 식생도 함께 파괴되고 있다.

이런 강변 습지는 희귀하고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종들에겐 아주 중요한 서식지이다. 4대강 사업으로 위기에 처한 종들로 물새로는 재두루미와 흑두루미, 흰목물떼새가, 포유류로는 수달과 고라니가, 파충류로는 표범장지범이, 식물로는 단양쑥부쟁이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

아래 소개하는 사진들은 4대강 사업으로 파괴되고 있는 여주 부근 남한강 유역의 강변 습지의 모습으로, 남한강에는 3개의 댐이 세워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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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댐 01
강천댐은 여주의 남한강에 세워지고 있는 3 하나로, 공사는  2009 11월에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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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댐 02
강천댐은 여주의 남한강에 세워지고 있는 3 하나로, 공사는  2009 11월에 시작되어 이제는
강변 습지와 모래톱, 자갈톱이 모두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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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 습지 01
여주 남한강의 바위늡구비 습지 아래쪽에 자리한 강천 습지에는 버드나무와 갈대로 가득했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단양쑥부쟁이(학명: Aster altaicus) 서식하던 곳이었으나, 4 많은 개체가 옮겨 심어졌다. 그리고 습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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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순 시작된 광범위한 준설 공사로 파괴되고 있다.


Gangcheon_Wetland_02.jpg
강천 습지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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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 습지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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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위늪구비 가는 길


주제 관련 사진자료는 남한강의 눈물 (1) 에도 게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