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날 수 있었지만 길들여짐으로 날개는 있으되,
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한 새들도  있습니다.

몸통과 몸짓을 불리기에만 급급한 사회적 흐름과
많고 많은 목적의 이름난 단체들 속에서
갓 태어난 "새와 생명의 터"의 가족이 되어주신
우리 회원님들의 순수함을 잊지않습니다.
  
무관심속의   안이함보다는
세상에 드러나지 않는 의미있는 일을 위해
개인의 시간과 열정을 쏟을 수 있는
그  자유로운 정신을 잊지않습니다.

영문 번역에 도움을 주신 김세화 회원님,
또한, 보다 많은 회원들에게
우리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솔선하셔서 애쓰시는  
부산의 김정옥, 전현애 회원님
또한 누구보다도 어진샘의 이영희 회원님!

그 아름다운 정신을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