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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지난(?)기사와 동영상
"도요새, 새만금버리고 금강으로" 란 제목의 기사를 보았습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283854.html#
며칠 전에 학교에서 1분 영어스피치라는 수행평가가 있었는데 저는 새와 생명의 터 소식지를 가지고 소개를 하였습니다.
' www.birdskorea.or.kr ' 이라고 웹 주소는 말하지 못하고 NGO-새와 생명의 터 라고만 알렸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옛날에 제가 포털 사이트에서 새와 생명의 터라고 치니 홈페이지가 나오지 않아 애먹은 기억이 나서
'혹시 만약 친구들이 인터넷에서 검색을 했는데 안나오면 어쩌나' 하고 검색란 웹 항목에 새와 생명의 터를 쳐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나일 무어스 새와 생명의 터 대표님의 성함과 1,919건 정도에 달하는 기사가 떴습니다.
물론 홈페이지로 바로 갈 수 있는 것도 있더군요. 무슨 무슨 기사가 있나 흥미롭게 내용들을 읽어보았는데
그 중 제 눈을 끄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동영상과 함께 있는 새만금에 관한 것이였는데 비록 2008년도 봄 기사지만
다른 사람들이 같이 알았으면 좋을 내용이 들어 있어서 올립니다.
지금은 그 곳이 얼마나 더 피폐해진 모습일까 생각만해도 가슴이 아프네요. 강이 많이 없고 바다로 둘러싸여 있지 않은
나라들은 돈을 가지고도 살 수 없는 우리나라의 갯벌을 부러워할텐데... 그리고 강이 있더라도 다른나라로
흘러가서 싫은 나라도 있을텐데, 우리나라에만 있는 강들이 바다를 만나면서 만든 갯벌을 왜 사막으로 만들려고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