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27
사람들마다 관심거리의 목록들은 다양하다.
하지만 관심은 우연히 생겨날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어떠한 동기가 필요하다.
나의 경우엔 ' 새와 생명의 터'를 알기전까지만 해도
그저 ' 새' 라는것은 자연의 조화속에 일부분인 생물로만
치부했던것 같다.
신선한 바람과 푸르른 하늘 , 초목들이 우거진 ...대충 그런 분위기에
새소리가 곁들여지면 잘차려진 저녁 식탁과 같다고 생각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개념없기 짝이 없는 엉뚱한 발상을 했던
나의 지난시절이 몹시 부끄러워진다.
지인을 통해서 새와 생명의 터를 방문하게 된것이
지금 나의 사고를 바꾸게 된 계기인 것같다.
사진이나 그림을 통해서 시각적으로 느껴지는 새들의 아름다운 자태
그 뒤엔 그들의 생존방식과 인간과의 연결고리가 어떻게 맺어져 있으며
환경의 틀을 어떻게 만들어 나아가야 되는가에 대한 우리의 책임과 의무..
본 사이트의 운영자님과 다수 전문가분들의 생생한 체험과 경험들을
맛보기(?) 하면서(감히 소중한 자료들 이지만), 좀더 천천히 소화해야 되는
비중있는 자료들이라는 생각이 자꾸만 들기 시작했다.
..... 이렇게 나의 '새' 에 대한 첫 동기를 만들어 주셨다.
이메일로 소식받은지 좀 됐지만, 게을러서 포스팅도 늦고...
''새와 생명의 터 갤러리" 오픈 !!
세심한 분석과 배열.. 그리고 사진속의 그들이
모니터 밖으로 당장 튀어나올것만 같은..~~
'새와 생명의 터' 는 망망대해의 등대역할을 톡톡히 해 나아가고 있다는걸
실감한다.
앞으로도 그럴것이고..
어느 날 아침 눈을 뜨면 베란다 밖의 날아가는 새의 소리에
문득 촉각을 세우며 , '무슨 새지? 철새일까?,, 암컷? 수컷?,,'
난, 조금 변한거 같다. 이제야~.gif)
하지만 관심은 우연히 생겨날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어떠한 동기가 필요하다.
나의 경우엔 ' 새와 생명의 터'를 알기전까지만 해도
그저 ' 새' 라는것은 자연의 조화속에 일부분인 생물로만
치부했던것 같다.
신선한 바람과 푸르른 하늘 , 초목들이 우거진 ...대충 그런 분위기에
새소리가 곁들여지면 잘차려진 저녁 식탁과 같다고 생각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개념없기 짝이 없는 엉뚱한 발상을 했던
나의 지난시절이 몹시 부끄러워진다.
지인을 통해서 새와 생명의 터를 방문하게 된것이
지금 나의 사고를 바꾸게 된 계기인 것같다.
사진이나 그림을 통해서 시각적으로 느껴지는 새들의 아름다운 자태
그 뒤엔 그들의 생존방식과 인간과의 연결고리가 어떻게 맺어져 있으며
환경의 틀을 어떻게 만들어 나아가야 되는가에 대한 우리의 책임과 의무..
본 사이트의 운영자님과 다수 전문가분들의 생생한 체험과 경험들을
맛보기(?) 하면서(감히 소중한 자료들 이지만), 좀더 천천히 소화해야 되는
비중있는 자료들이라는 생각이 자꾸만 들기 시작했다.
..... 이렇게 나의 '새' 에 대한 첫 동기를 만들어 주셨다.
이메일로 소식받은지 좀 됐지만, 게을러서 포스팅도 늦고...
''새와 생명의 터 갤러리" 오픈 !!
세심한 분석과 배열.. 그리고 사진속의 그들이
모니터 밖으로 당장 튀어나올것만 같은..~~
'새와 생명의 터' 는 망망대해의 등대역할을 톡톡히 해 나아가고 있다는걸
실감한다.
앞으로도 그럴것이고..
어느 날 아침 눈을 뜨면 베란다 밖의 날아가는 새의 소리에
문득 촉각을 세우며 , '무슨 새지? 철새일까?,, 암컷? 수컷?,,'
난, 조금 변한거 같다. 이제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