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27
온라인문고, <이 시원>님 께서 올려주신 "채식하는 사람 때문에 회식 못한다고요?"
기사를 읽은 후...몇 자 적어봅니다. 먼저 소중한 자료 안내해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채식하는 사람 때문에 회식 못한다고요?> 기사 재미있군요..
채식.. 하면 떠오르는 관련어들이 많은데.. 우선 환경과 밀접한 관계를 이루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저도 이 기사를 보면서 '채식'에 대해 좀 더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제가 얼마전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장 지글러> 를 읽으면서 알게된 사실들도 많았습니다.
기사의 제목을 보니 오버랲되는군요.
우리가 절약한 식량을 아프리카의 굶주린 아이들에게 직접 보낸다는 의도가 아니라, 적어도 그들의 고통을 분담하자는 차원이죠..... 음식문화에서도 볼 수 있듯이.. 유통기한을 넘기며 냉장고의 구석을 차지하다 버려지는 식량등... 작은 것부터 실천할 수 있는 의식이 필요하고 나 하나쯤이야 뭐 어때..? 이렇게 생각한다면 영원히 우리는 선진국민으로 발돋움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기사문은 여기에서
http://www.birdskorea.or.kr/Forum/OnlineLibrary/165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