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27
적게 먹어야 장수하고 건강하다는 말은 전혀 틀린 말이 아니라고 경험적 사실들이 말해주고 있다.
少食(소식) 하는 사람들이 천수를 누려 米壽(미수)니 구순이니 하는데 다들 이런 選民(선민)들은 鶴 만크 먹고 거북이(龜)처럼 오래 살았다 하였다. ( 물론 수백년을 산게 아니고 말이 그렇다는 말이다).
환경보존 차원에서, 즉 공급이 한정된 지구 자원 보존차원에서도 소식은 또한 권장할 만하다.
그런데 나는 이 점에서 드러내놓고 말할 자신이 많이 없다.
왜냐하면 음식점에서 나는 항상 기피인물 ( 가시적인 배척이야 물론 없지만 느낌으로 내가 환영받지 못한다는 점을 예각적으로 인식한다.)로 주인 아줌마의 일거수 일투족으로 인지할 수있기 때문이다
일예로 나에게 음식점에서 sidedish 추가는 필수이다.
저번에 강원도 고냉지에 온난화 현상으로 대량으로 재배된 배추가 물러 터지니,
값이 천정부지로 올라가 김치가 금치 되었을때도 나는 "아줌마 김치 좀 더주세요" 연신 외쳤다.
제어할 수없는 탐욕이고, 주인 입장에서 보면 돈 안 벌어도 되니 꼭 배척하고픈 기피인물이다.
그래서 나는 인내하고자 다짐하였다.
음식보기를 밥 속에 든 돌보기로 할 작정이었다.
흠! 밥속에 든 돌이라.....
치아도 성치 않는데 쿡 씹어 의치 윗 두껑이 깨져 반 토막이 된 치아의 시린 경험을 나는 뼈저리게 겪었다.
그 것도 두 번이다.
한 번은 닭 갈비를 뜯다가 닭뼈가 의치를 어깨동무하면서 반 토막을 내고 또 한번은 산자수명한 진주 촉석루 남강변에서 복숭아를 먹다가 씨앗이 역시 내 의치와 결별을 싫어하더니,
치아 上部를 뚝 잘라갔다.
(진주 남강은 의기 논개가 임진왜란 때, 거기 義岩에서 왜장 껴안고 물속에 뛰어든 곳이다. 그래서 그런가? 아뭏든 닭뼈, 복숭아가 내 치아를 껴안고 그렇게 치명적인 상처를 입혔다 )
아뭏든 소식을 내 개인적으로 건강상 이유 하나,
다음 더 거시적 지구 보존차원의, 미시적 도움차원에서 하나로 수행하기로 마음먹었다
앞에서 약간 언급하였지만, 영양과잉은 비만으로 연결되고 비만을 각종 다양한 성인병들 즉 고혈압 당뇨 고지혈 심지어 혈관성치매 등 현란?하게 병들을 서서히 그러나 북망산 갈때까지 확실하게 유발한다.
적게 먹자 적게 먹자.
주문처럼 되네이지만 입에 배인 식 본능을 물리치기는 쉽지 않다. 아뭏든 위를 덜 채우고 비우는 게 먹음에 관한한, 마이너스minus철학이라고 감히 명명한다.
즉 少食(소식)은 건강상으로 보면 더 할 나위없이 좋은 마이너스 철학, 덜 먹어서 이로운 행위이니 그러하다.
호랑이도 화살에 맞아 상처가 나면 먹지 않고 동굴에 몇일 가만히 누어있으면 치유가 되지 않는가? 아프면 굶거나 음식을 줄이는 행위...개인 건강에 좋고...
다음 소식 혹은 절식은 지구를 살리는 효과에 일익을 담당한다.
적게 먹으면 농지를 적게 조성할 것이고, 적은 농지 혹은 초지는 적은 숫자의 肉牛등을 사육할 것이고
--아 여기에서 거론할 게있다.
소의 숫자를 줄여야 하는 분명한 이유가 존재한 바로 그 거대한 몸집에서 生하는 가스이다
소식은 이런 지구의 온난화 주범으로 소의 放氣( fart)에 기인한 메탄가스의 양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부수적인 효과가 있다.
지구 온난화 주범인 화석연료에서 발생하는 일산화 탄소 만큼 심각한 게, 소의 메탄가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아뭏든 간과하여선 안 될 사실이고 그리고 인체에서 발생하는 가스도 무시할 수준이 아닐 것이다.
과학적으로 개관적인 데이터가 아직 없는 미지의 영역이니 뜻이 있는 분들은 시도 해볼만한 학문의 불모지 아니 아니 처녀지이다.
결론은 소식으로 음식 특히 육류를 줄이면
개인적으로 무병 장수하여 좋고,
육류 가축사육用, 草地 조성으로 토양의 혹사, 결국 지구의 환경파괴로 이어지고...
삼라만상 정교한 ecosystem의 회복불능의 상처를 미연에 방지하여 좋고...
그런데 오늘 아내와 삼거리 池씨 집에서 돼지 삼겹살 약속이 있는데 진퇴양난이다
그래!
오늘 하루만 거나하게 먹고 내일은 줄이기로 계획한 量(양), 두 배로 줄이면 안 되겠나?
少食(소식) 하는 사람들이 천수를 누려 米壽(미수)니 구순이니 하는데 다들 이런 選民(선민)들은 鶴 만크 먹고 거북이(龜)처럼 오래 살았다 하였다. ( 물론 수백년을 산게 아니고 말이 그렇다는 말이다).
환경보존 차원에서, 즉 공급이 한정된 지구 자원 보존차원에서도 소식은 또한 권장할 만하다.
그런데 나는 이 점에서 드러내놓고 말할 자신이 많이 없다.
왜냐하면 음식점에서 나는 항상 기피인물 ( 가시적인 배척이야 물론 없지만 느낌으로 내가 환영받지 못한다는 점을 예각적으로 인식한다.)로 주인 아줌마의 일거수 일투족으로 인지할 수있기 때문이다
일예로 나에게 음식점에서 sidedish 추가는 필수이다.
저번에 강원도 고냉지에 온난화 현상으로 대량으로 재배된 배추가 물러 터지니,
값이 천정부지로 올라가 김치가 금치 되었을때도 나는 "아줌마 김치 좀 더주세요" 연신 외쳤다.
제어할 수없는 탐욕이고, 주인 입장에서 보면 돈 안 벌어도 되니 꼭 배척하고픈 기피인물이다.
그래서 나는 인내하고자 다짐하였다.
음식보기를 밥 속에 든 돌보기로 할 작정이었다.
흠! 밥속에 든 돌이라.....
치아도 성치 않는데 쿡 씹어 의치 윗 두껑이 깨져 반 토막이 된 치아의 시린 경험을 나는 뼈저리게 겪었다.
그 것도 두 번이다.
한 번은 닭 갈비를 뜯다가 닭뼈가 의치를 어깨동무하면서 반 토막을 내고 또 한번은 산자수명한 진주 촉석루 남강변에서 복숭아를 먹다가 씨앗이 역시 내 의치와 결별을 싫어하더니,
치아 上部를 뚝 잘라갔다.
(진주 남강은 의기 논개가 임진왜란 때, 거기 義岩에서 왜장 껴안고 물속에 뛰어든 곳이다. 그래서 그런가? 아뭏든 닭뼈, 복숭아가 내 치아를 껴안고 그렇게 치명적인 상처를 입혔다 )
아뭏든 소식을 내 개인적으로 건강상 이유 하나,
다음 더 거시적 지구 보존차원의, 미시적 도움차원에서 하나로 수행하기로 마음먹었다
앞에서 약간 언급하였지만, 영양과잉은 비만으로 연결되고 비만을 각종 다양한 성인병들 즉 고혈압 당뇨 고지혈 심지어 혈관성치매 등 현란?하게 병들을 서서히 그러나 북망산 갈때까지 확실하게 유발한다.
적게 먹자 적게 먹자.
주문처럼 되네이지만 입에 배인 식 본능을 물리치기는 쉽지 않다. 아뭏든 위를 덜 채우고 비우는 게 먹음에 관한한, 마이너스minus철학이라고 감히 명명한다.
즉 少食(소식)은 건강상으로 보면 더 할 나위없이 좋은 마이너스 철학, 덜 먹어서 이로운 행위이니 그러하다.
호랑이도 화살에 맞아 상처가 나면 먹지 않고 동굴에 몇일 가만히 누어있으면 치유가 되지 않는가? 아프면 굶거나 음식을 줄이는 행위...개인 건강에 좋고...
다음 소식 혹은 절식은 지구를 살리는 효과에 일익을 담당한다.
적게 먹으면 농지를 적게 조성할 것이고, 적은 농지 혹은 초지는 적은 숫자의 肉牛등을 사육할 것이고
--아 여기에서 거론할 게있다.
소의 숫자를 줄여야 하는 분명한 이유가 존재한 바로 그 거대한 몸집에서 生하는 가스이다
소식은 이런 지구의 온난화 주범으로 소의 放氣( fart)에 기인한 메탄가스의 양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부수적인 효과가 있다.
지구 온난화 주범인 화석연료에서 발생하는 일산화 탄소 만큼 심각한 게, 소의 메탄가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아뭏든 간과하여선 안 될 사실이고 그리고 인체에서 발생하는 가스도 무시할 수준이 아닐 것이다.
과학적으로 개관적인 데이터가 아직 없는 미지의 영역이니 뜻이 있는 분들은 시도 해볼만한 학문의 불모지 아니 아니 처녀지이다.
결론은 소식으로 음식 특히 육류를 줄이면
개인적으로 무병 장수하여 좋고,
육류 가축사육用, 草地 조성으로 토양의 혹사, 결국 지구의 환경파괴로 이어지고...
삼라만상 정교한 ecosystem의 회복불능의 상처를 미연에 방지하여 좋고...
그런데 오늘 아내와 삼거리 池씨 집에서 돼지 삼겹살 약속이 있는데 진퇴양난이다
그래!
오늘 하루만 거나하게 먹고 내일은 줄이기로 계획한 量(양), 두 배로 줄이면 안 되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