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와 생명의 터 새 소식: 2008년 1월

이번 업데이트는 12월 10일부터 1월 31일까지의 새소식을 담고 있는데 다음과 같이 세 부분으로 나뉜다.

1. 보전 소식

2. 단체 소식

3. 이례적인 조류 소식

1. 보전 소식

지난 12월과 1월은 한국의 조류 보전을 위한 노력에 찬 물을 끼얹는 달이 되고 말았다.


괭이갈매기 Larus crassirostris © Ju Yong-Ki

2007년 12월, 한국은 최대의 기름 유출 사고로 큰 타격을 입었다. 새와 생명의 터는 12월 19일, 20일 기름 유출로 인한 야생 조류의 피해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작업을 벌여, 전체적으로 13종, 333마리의 기름범벅이 된 새들을 발견했고, 이들 중 대다수는(289마리) 괭이갈매기Larus crassirostris 이었다. 이 조사는 수천 마리의 조류들이 기름에 오염이 되었을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리고, 12월 말경 좀 더 포괄적인 조사와 모니터링을 위한 기금 마련 운동을 벌였다. 그러나 야생 동물들은 전혀 영향을 입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는 전반적인 태도와 함께 대대적인 해안 정화 작업과 수산업의 보호에 모든 인력과 기술이 치중됨에 따라 이 노력은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1월 정화작업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유출된 기름은 계속해서 서해안을 따라 남쪽으로 퍼지면서, 멀게는 신안군까지(사고 지점으로부터 250킬로미터 남쪽) 아비, 논병아리, 쇠오리 등의 새들이 해안가에 죽은 채로 발견되기도 했다. 기름이 묻은 한 마리의 아비Gavia stellata는 2월 초 목포시 근처에서 발견, 사진촬영되었다. 이것은 같은 기름 유출 사고로 인한 것일 가능성이 높을 뿐 아니라, 동기간에 있었던 남해안과 일부 동해안을 따라 여러 차례 소규모의 기름 유출로 인한 조류들의 기름오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야생생태계에 미친 영향과 모니터링을 위한 통합적인 조사가 실시되지 않고 있으나, 지금까지 수천 마리의 새들이 이번 기름유출사고로 인해 큰 타격을 입은 것이 시일이 지날 수록 사실인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아비 Gavia stellata © Andreas Kim

일본, 미국, 유럽 등지의 과거와 근래의 사례들을 볼 때, 한국은 해조류에 미치는 기름유출의 영향을 파악, 축소하기 위한 수단과 방책 마련이 시급함이 명백하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여지껏 태안의 기름유출사고가 야생생태계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한 인식이 일반인들 사이에서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이로 인해 유출 사고 대비, 국내 해양의 기름 오염 방지를 위한 영구적인 대책기구 설립에 대한 논의 또한 아주 미미한 실정이다.

한편, 이 기간 동안의 또 다른 큰 관심사는 2007년 대통령 선거 이후 나온 대운하 건설에 대한 선전과, 11월 새만금 특별법 통과에 뒤이어 초스피드의 새만금 개발추진이다.

1월 4일자 영자 신문 “코리아 헤럴드”의 기사를 보면, 대한민국을 가로지르는 12개의 수로와 북한에 다섯 개를 건설, 연결시키는 20조원의 초대형 건설계획은 그 총 길이가 3,100 킬로미터에 달하는 것으로 설명되고 있다. 이명박 차기 대통령 당선인의 과도기 정부는 내달에 공사착공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환경에 미치는 어떠한 피해도 무시해도 좋은 사소한 것임을 강제적으로 보증, 장담받게 될 형편이다.

대운하 건설 계획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기다리는 한편, 얕은 강들을 깊게 만들고 굴곡된 곳을 일직선화 하는 작업, 콘크리트로 높게 쌓아 올리는 제방의 건설 등이 여러 차례 행해져 왔음을 우리는 분명히 알고 있다. 한강과 낙동강 유역을 잇는 내륙 하천을 이용하는 운송과 휴양을 겸한 항구의 조성은 환경에 막대한 훼손을 가져올 것임이 명백하다. 새와 생명의 터는 이 계획이나 잠재적인 경제이득에 대한 의견, 견해를 갖고 있지 않지만 이 공사 계획이 가져 올 영향들은 다음과 같을 것으로 믿는다.

  1. 지방 특유의 고유한 여러 어류들의 멸종을 유발

  2. 호사비오리 Mergus squamatus 와 같은 위기종이 한국에서는 멸종되거나 급격한 감소를 초래


    호사비오리 Mergus squamatus Photo © Robin Newlin

  3. 철새 이동 기간 동안 두루미 Grus monacha와 같은 조류들의 보금자리로 이용되는 얕은 강의(예를 들어, 구미 낙동강 지역) 소실

  4. 하구의 환경 상태가 더욱 악화됨에 따라 세계적으로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 여러 조류들과 어종들의 전반적인 감소의 가속화

이 공사가 환경에 미치는 피해는 이미 적어도 사소한 것이 아니란 것은 절대 분명하다. 한국에 불고 있는 새로운 경제바람에 대한 추가적인 신호나 특히 새 특별법의(새만금, 해안 개발) 영향에 관해선 다음 웹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란다.

http://www.birdskorea.or.kr/bbs/view.php?class=news&...&no=68

코리아타임즈 1월 24일자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다. “이 대통령 선거 당선인은 새만금 지역을 새로운 경제활동의 중심으로 개발시키려는 계획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 당선인은 서해안 새만금에 종합 레저 복합단지의 건설을 이미 승인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신도시 중국 상하이에 세워진 468미터 높이의 동양진주타워보다 더 높은 표지적 건물의 건설도 포함되어 있다.” 더우기, 지난 10년 동안 해안지역의 개발계획에 지속성을 도입하고자 많은 작업을 해 온 해양수산부의 노고는, 소위 축소와 효 율성 향상을 위한다는 중앙 정부의 대개편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될지도 모르는 불안정한 전망이다.

반면에 긍정적인 소식은 보전을 위한 두 개의 국내 협력 체계가 결성된 것으로 제한된다. 하나는 람사 총회 준비를 통한 전반적인 습지보전을 위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개펄 포럼”으로 조간대 해안습지의 보전에 초점을 둔 것이다.

2. 단체 소식

이 기간 동안 새와 생명의 터가 다룬 주요 관건들은 다음과 같다.

  1. 1 월말 새와 생명의 터 영문판 웹사이트는 목포의 안드레아스 김 님(Andreas.Kim@birdskorea.org)의 수고 덕택으로 새롭게 단장을 함과 동시에 보다 쉽게, 보다 효율적으로 여러가지 아이템을 찾아 볼 수 있도록 기능을 향상시키게 되었다. 이를 통해서 새와 생명의 터는 단체의 구심점이자 추구하는 최대 목표인 “한국을 포함한 황해 생태권역내 조류와 그들의 서식지 보전”을 위한 우리의 의지와 노력을 더욱 분명하게 전달하고자 한다.

  2. 국문판 웹사이트의 개선을 위한 기초적인 토의와 준비 작업이 진행 중이다. 메뉴를 확장하고 경영 시스템의 개선, 웹사이트의 이미지 변신으로 좀 더 많은 관심을 끌 수 있게 함과 동시에 회원들에게 현재 뿐만 아니라 미래에도 계속적으로 유용한 매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인데, 여기에 관한 진행 소식은 내달 새 소식에 더욱 자세히 알릴 예정이다.

  3. 람사협약회의의 준비를 위해 태국에서 열린 국제회의에 (http://www.birdskorea.or.kr/.../ramsar07.html) 참가한 것과 더불어 나일 무어스 대표는 1월 29일 일본 시바현 정부의 초청으로 “산반제(Sanbanze)의 복원에 관한 국제회의”에서 주요 발언을 가졌다. 400명이 참가한 이 회의는 새와 생명의 터에게 “조류, 습지, 사람은 하나입니다”라는 주제 아래 습지 보전을 위한 우리의 작업을 소개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기회를 부여했다. 람사협약에 관한 설명과 한국에서 있을 차기 총회의 홍보와, 새만금 도요 물떼새 모니터링 프로그램 개요, 낙동하구가 겪고 있는 개발의 위협에 대한 언급이었다. 또한, Sanbanze 습지 뿐만 아니라 기타 습지의 보전을 위해 양국의 환경보전운동가(지칠 줄 모르는 Mr. Tachibana Katuaki와 같은 분들), 일본의 습지보전운동연합, NACS-J, 일본WWF와 같은 단체들과의 결속, 더욱 탄탄한 협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회의에 뒤이어서1월 30일 버드라이프 인터내셔널 아시아 지부장 크리스티 노자와(Ms Cristi Nozawa)님, 버드라이프 인터내셔널의 국제 보전 매니저, 리차드 그리미트(Mr. Richard Grimmett)님과 두 시간에 걸친 비공식적인 회의를 도쿄에서 가졌으며, 버드라이프 아시아의 사무실을 짧게 방문했다.

  4. 뉴질랜드에서의 새와 생명의 터 활동이 점점 커지고 있다. 한인 교포들을 대상으로 발간되고 있는 신문 “코리아 타운” (http://www.birdskorea.or.kr/bbs/view.php?class=freeboard&...&no=191 에 실린 김락현님(환경법, 람사자문, 새와 생명의 터)의 기사 이후로 1월 말 경에 미란다 내츄럴 트러스트 센터 (The Miranda Naturalist’s Trust Centre)에서 작은 회의가 열렸다. 김락현님을 포함한 한인 사회의 여러 교포분들, 미란다 센터의 직원들과, 그 지역의 물떼새 연구자들(SSMP에 모두 참가한 경험이 있는), 새와 생명의 터 국제 자문 중의 한 사람인 제프 스타일즈 (Mr. Geoff Styles)님도 여기에 참석했는데, 제프 스타일즈 님은 2008년SSMP참가를 위해 한 달간 다시 한국에 머무를 예정이다.

  5. 개펄 포럼에 참가, 토의를 가졌다. 이 회의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시도되는 아주 중요하고 새로운 이니셔티브로서 2007 SSMP 보고서의 공동 저자인 서울대 교수, 고철환 님의 주도로 진행되었다.

이 기간동안 있었던 새와 생명의 터에 대한 대중 매체들의 보도들을 보면, 일본 신문 ‘요미우리’, ‘아사히’, ‘더 도쿄’ 지들의 1월 29일 시바현에서 개최된 Sanbanze 국제회의에 관한 기사를 들 수 있겠다. 이들은 조류들 뿐만 아니라 사람들 특히 미래의 자손들에게 이익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Sanbanze 지역의 람사 습지 지정을 호소하는 새와 생명의 터 대표, 나일 무어스 님의 주요 연설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3. 이례적인 조류 소식

이 기간 동안의 조류 하이라이트 소식은 팀 에들스턴(Mr.Tim Edelsten)님이 선별, 새와 생명의 터 조류 목록에 의거한 현황 부호를 곁들여 정리하였다. 대부분의 기록들은 촬영된 사진으로 근거가 뒷받침되고 있지만, 유감스럽게도 잠재적으로 아주 중요한 기록들이 관찰된 위치나 일시등의 자세한 정보의 부족으로 그 의미를 상실하는 경우가 많아 안타까운 실정이다.

가창오리 Anas formosa VU W1, SV3
690,000마리의 가창오리떼가 해남군 고천남 저수지에서 1월 7일 관찰되었다(나일 무어스, 김수경). 이것은 새와 생명의 터의 가창오리 관찰기록상 단 일회의 관찰 기록으로는 가장 큰 수치이며, 이 조류는 그 개체수가 아직도 증가하는 추세이다.

적갈색흰죽지 Aythya nyroca V3
경기도 팔당 저수지에서 관찰 촬영된 수컷 한 마리는 적어도 1월 29일(김동원)부터 2월 초순 로빈 뉴울린(Dr.Robin Newlin)님이 관찰된 시간까지 이 곳에 머무른 것으로 기록되었다.

흰죽지수리 Aquila heliaca VU. V1.
제주도 하도리 지역에서 한 마리가 거의 1월 한 달 내내 관찰된 것이 보고되었다(Jeff Hopkins). 또한 독수리Aegypius monachus를 공격하고 있는 흰죽지수리 한 마리가 사진으로 촬영, 1월 14일 Wild in Korea 웹사이트에 올려졌으나 (이재흥), 유감스럽게도 관찰된 장소나 일시등의 자료가 없으며, 제주도가 아닌 본토에서 있은 것으로 추정될 뿐이다.

목도리도요 Philomachus pugnax P5
1월 19일 고흥만에서 한 마리가 관찰 촬영(한 동권)되어 KWBS 웹사이트에 올려졌는데, 이것은 새와 생명의 터가 알기로는 아마도 두번째로 기록되는 월동 기록이다.

흰줄부리바다오리/큰부리바다오리 Thick-billed Murre Uria lomvia V3 (So)
12월 21일 강원도 고성군 백도부근에서 날고 있는 두 마리가 촬영되었다(박 종길) , 1월 3일 화진포를 벗어난 곳에서 한 마리가 관찰되었다(Robin, Heesun and Paul Newlin).

바다오리 Uria aalge DEC. V
12월 21일 강원도 고성군 백도인근 해상에서 한 마리가 관찰 촬영되었으며(박종길) 1월 3일과 4일 강원도 화진포 앞바다에서 관찰되었다(Robin, Hee-Sun and Paul Newlin). 1월 23일에는 적어도 두 마리가 화진포와 양양 사이의 해안가에서 관찰되었다(나일 무어스, Dominique Tavenon).

흰눈썹바다오리 Cepphus carbo DEC. R(m)5
1월 3일 화진포 앞바다에서 두 마리(Robin, Heesun and Paul Newlin), 23일에는 거기서 남쪽으로 약간 떨어진 곳에서 17마리가 관찰되었다(나일 무어스, Dominique Tavenon).

알락쇠오리 Brachyramphus perdix NT.V1
강원도 화진포 앞바다에서 1월 3일, 4일 한 마리가 관찰 촬영되었으며(Robin Newlin, and Heesun and Paul Newlin), 23일 화진포와 양양 사이의 해안가에서 네 마리가 머무르고 있는 것이 관찰되었다(Jean Francois, Serge Nicolle, Dominique Tavenon and Nial Moores)

작은바다오리 Aethia pusilla V3 (So)
강원도 화진포 앞바다에서 1월 3일 세 마리가 관찰되었다(Robin, Heesun and Paul Newlin). 이 세 마리 모두는 옆구리에 어두운 색깔의 줄무늬를 갖고 있다. 23일 같은 지역에서 또 한 마리가 관찰되었다(나일 무어스, Dominique Tavenon).

노랑때까치 Lanius cristatus DEC. P3, S4
제주도 성산포에서 노랑때까치lucionensis/confuses 한 마리가 1월 19일 관찰촬영되어 “제주의 새” 웹사이트에 올려졌다. 이것은 한겨울 기록으로는 한국에선 처음인 것으로 추정된다(김은미, 강창완, Jeff Hopkins).

줄무늬머리직박구리 Pycnonotus sinensis INC. SV1, RV3 (So)
2002년 10월 처음으로 한국에서 관찰기록된 이 조류는 1월 26일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관찰촬영되어(정진문) 한국야생조류협회 웹사이트에 올려졌다. 이것은 한국 본토에서 기록되는 것으로는 두번째 혹은 세번째가 되는 것이며, 한겨울 육지 기록으론 처음이다.

검은다리솔새 Phylloscopus (collybita) tristis V3
1월 6일 홍도에서 관찰 촬영된(홍길표) 이 새는 국립공원 철새 연구센터의 웹사이트에 올려져 있다. 이것은 겨울에 기록되기론 두번째이며, 한국의 여섯번째, 한반도 전체적으로는 일곱번째가 되는 기록이다.

솔새사촌 Phylloscopus fuscatus P3, S4, WV3
목포에서 한 마리, 해남 고천남에서 한두 마리가 1월 7일 관찰되었다(나일 무어스). 2001년 처음 관찰기록된 이후로, 연례적으로 관찰되는 이 조류는 한국에서 월동을 하는 경향이 계속되고 있다.

흰점찌르레기 Sturnus vulgaris INC. W5
1월 19일 제주도 대청동에서 40-50 마리의 무리가 관찰되었는데(Jeff Hopkins, 김은미, 강창완), 이것은 새와 생명의 터가 알기로는 2004년 12월 제주도에서 100마리가 관찰된 이후로 두번째로 큰 무리의 흰점찌르레기가 기록되는 것이다.

되지빠귀 Turdus hortulorum INC. P3,S3
1월 27일 부산에서 관찰된 이 새는(평생회원 Randy Harvorth) 한겨울 육지에서 관찰되기로는 처음인 것으로 보여진다.

부채꼬리바위딱새 Rhyacornis fuliginosa V3 (So)
2006년 한국에서 처음 관찰된 이 조류는 제주도 서귀포 지역에서 적어도 1월 6일부터 28일까지 수컷 한 마리가 머무른 것으로 알려졌다(19일 Jeff Hopkins, 김은미, 강창완 님에 의해 관찰 촬영됨). 한편, SE 강에서 장기적으로 머물고 있는 한 쌍은 이 기간 동안에도 계속해서 머물러, 1월 말 경 주용기, 유성호님에 의해 관찰되었다. 또한, 수컷으로 추정되는 한 마리가 NE 강에서 1월 22일 일시적으로 관찰되었다(나일 무어스).

긴발톱할미새 Motacilla tschutschensis P2
1월 7일 해남 고천남에서 관찰된(Nial Moores) 이 조류는 아마도 제주도지역을 벗어나 한국에서 월동을 하는 기록으론 첫번째가 되는 것이다.

흰멧새 Plectrophenax nivalis V3
1월 29일 서산 A 저수지에서 한 마리가 관찰되었다(Rich Lindie, Hayley Wood).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우리 회원들에게 상기 시켜드릴 것은 새와 생명의 터는 회원 여러분과, 귀중한 시간을 나눠주시는 자원봉사자들 (번역을 도와주시는 선아 써덜랜드, 박혜란님을 비롯하여)의 후원에 전적으로 의존하여 운영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부금과 국내 회원들의 회비는 운영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만큼, 새와 그들의 서식지를 지킬 수 있도록 회원 갱신(연 1회 납부회비 직장인3만원, 비직장인 2만원, 그리고 평생회원비 15만원 또는 자율적 책정액의 송금)을 잊지말고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새와 생명의 터, 2008년 2월 5일

홈페이지 사진 설명글 참조 자료

  • Kanai, Yutaka. 2007. Status of Cranes in Japan. The Proceedings of the “2007 Suncheon International Crane Symposium” (October 26-28, 2007).
  • Lee, Ki-Sup. 2007. To Establish a Crane Network in Korea: A Proposal for Enhanced Cooperation. The Proceedings of the “2007 Suncheon International Crane Symposium” (October 26-28, 2007).
  • Ministry of Environment. 2004. 1999-2004 Winter Migratory Bird Census Results. Produced by the Ministry of Environment and the National Institute of Environmental Research.
  • Wetlands International, 2006. Waterbird Population Estimates – Fourth Edition. Wetlands International, Wageningen, The Netherla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