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기사를 보시려면

 

  • 2007년 12월 19일

    국제미디어의 기름유출사건 기사



  • 2007년 12월 17일

    국제미디어의 기름유출사건 기사

    세계 미디어는 황해안의 기름 유출사태에 염려와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새와 생명의 터의 짧은 인터뷰가 함께 실려있는 두 기사를 소개한다.



  • 2007년 10월 21일

    대한민국의 땅 비참한 도요 물떼새...-로이터 통신-

    • 로이터통신은 2007년 11월 20일자 환경란에 South Korea land grab hurting shore birds: study '대한민국의 땅 비참한 도요 물떼새를 덮치다:연구' 란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새와 생명의 터와 호주 뉴우질랜드 도요새 연구단의 3년간에 걸친 모니터링 프로그램의 연구 자료와 함께 새만금의 매립, 붉은어깨도요의 감소,황해의 가치등이 나일 무어스 대표와의 인터뷰와 함께 실려있다.
      기사글의 전문은 아래에...
      http://www.reuters.com/article/environmentNews/idUSSEO28906720071120


  • 2007년 9월 9일

    시화호에 요트장 건설



  • 2007년 8월 19일

    SBS [물은 생명이다] 새만금, 끝나지 않은 생명의 노래

    • SBS [물은 생명이다] 새만금, 끝나지 않은 생명의 노래 8월 17일(금) 방송분

      SBS(서울방송)의 교양정보프로그램, [물은 생명이다]를 통해, ‘새만금,끝나지 않은 생명의 노래’ 라는 내용이 지난 8월 17일 (금) 오후 4시 35분부터 5시까지 방송되었습니다.

      http://wizard2.sbs.co.kr/...&vVodId=V0000010200&vMenuId=1002132

      동영상으로 방송보기를 제공하므로 로그인하셔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그 내용을 덧붙이자면

      "죽음의 땅으로 변해버린 것으로만 여겼던 새만금 갯벌에 아직 생명이 숨쉬고 있다. 그 생명력을 증명하는 녀석은 바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어 있는 대추귀고둥이다.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상부 조간대에서 적은 개체가 서식하는 대추귀고둥. 해수유통이 이루어지기는 하지만 바닷물이 닿지 않는 상부 조간대에서 1년 넘도록 살아남은 것은 놀라운 일이다. 최근 대추귀고둥의 고사 위기가 지적되면서 서식지 이전 문제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제대로 된 연구도, 분야의 전문가도 변변치 못한 상태에서 서식지 이전 문제가 성급하게 거론되고 있기 때문. 하지만 야생동식물을 보호·관리하는 환경부도, 개발을 추진 중인 사업자측도 이미 개발이 진행 중인 곳이기 때문에 서식지 보존보다는 개별 종들의 서식지 이전 쪽에 무게를 두고 있는 편이다.

      해수 유통이 이루어지는 안쪽 갯벌의 경우 어민들의 백합 잡이가 계속되고 있다. 예전과는 비교도 안 되게 적은 양이지만 그나마 살아 있음이 감사할 뿐이다. 수질 오염 문제가 불거지면서 해수유통을 늘린 해창 갯벌 지역의 경우 사라졌던 칠게가 돌아오고 갯벌이 살아나면서 알락꼬리마도요와 같은 새들도 찾아오고 있다. 하지만 또다른 갯벌에선 먹이를 구하지 못해 탈진해 버린 쇠제비갈매기의 안타까운 모습도 만날 수 있다.

      이번 주 [물은 생명이다]에서는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며 생명의 끈을 이어오고 있는 새만금 갯벌의 생명을 살리는 길이 무엇인지 짚어보고, 생명의 존엄한 가치를 되새겨본다."



  • 2007년 8월 9일

    KBS TV, 제2의 시화호 사태 시화MTV 방영

    현재 24시간 농성텐트로 지키고 있는 곳이 시화호 북측간석지인데 이미 다양한 새들의 안식처가 되고 있는 곳입니다.

    시화방조제 조력발전소 가동이후 엄청난 해수유통으로 새들의 먹이가 풍부해져 더욱 엄청난 새들의 쉼터가 될 것인데 그전에 공단과 상업용지 분양을 위해 수자원공사에서 매립사업을 강행중입니다.

    • KBS 2TV 생방송 시사 투나잇 8월 7일 방송

      [728회] 생방송 시사 투나잇 (방영일시: 2007.8.7)
      - 시화 MTV사업, 제2의 시화호 사태 우려
      방조제 건설로 오염됐던 시화호는 10년이 지나 겨우 생태계가 복원됐다.
      맹꽁이, 고라니 등 다양한 생태 종이 발견됐지만 또다시 개발의 움직임이 불고 있어 재오염이 우려되고 있다.

      [방송 다시보기]
      http://www.kbs.co.kr/2tv/sisa/sisatonight/vod/1471155_1425.html
      300K 동영상 버튼 누르고 KBS 아이디 로그인, 15초짜리 CF 2개 보신후 방송시작 20:40 이후부터 나오니까 거기부터 보시면 되겠네요.

    • 또는 VOD 목록에서

      http://www.kbs.co.kr/2tv/sisa/sisatonight/vod/index.html

      723번 / 방송일 20070807 / 생방송 시사 투나잇 / 300K 버튼 누르고 KBS 아이디 로그인, 15초짜리 CF 2개 보신후 방송시작 20:40 이후부터 나오니까 거기부터 보시면 되겠네요.



  • 2007년 6월 26일

    시화호 개발...도요새 '위기'

    시화호 간석지 대형 개발 사업으로 인한 영향을 우려하는 내용입니다. 관심을 가지고 주목하고자 하며, 함께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을까 하며, 아래는 시화MTV(멀티테크노밸리)개발반대대책위원회 김승환님으로부터 전달받은 내용의 일부를 최근 순으로 올립니다.

    관련 미디어 발표

    참고 자료

    • 현황 파악을 위해 환경운동연합 주최 시화호 20년 토론회 자료집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6월 12일 국가인권위 배움터에서 열림)

      http://www.kfem.or.kr/...&wr_id=4080

      안산환경운동연합,안산YWCA,시화호생명지킴이 등 안산지역 10여 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시화MTV 반대 대책위원회 사무국인 안산환경운동연합 http://ansan.kfem.or.kr 홈페이지 오른쪽 하단 배너에도 6월에 방영된 <물은 생명이다> 시화MTV 편 동영상이 있습니다.

    • 시화 MTV 반대 대책위 웹사이트는 http://cafe.daum.net/sihwaho 입니다.

    시화호를 지키고자 하는 여러분의 관심과 행동을 부탁합니다.



  • 2007년 5월 16일

    철새 아사 위기-국내 보도-

    RSPB의 언론 발표와 5월 12일 BBC 기사가 나간 후, 국내 일간지는
    BBC보도를 인용하여 일제히 '새만금 경유 철새의 아사 위기'를 알리는 글을 실었다.

    국내 언론의 반응을 일으킨 BBC 보도는 영국의 왕립조류보호학회 (Royal Society for the Protection of Birds/RSPB)가 새만금을 경유하는 철새의 위기를 알리는 언론발표문 (아래) 을 5월 12일자로 게시하면서 알려졌다.

    Ms. Sarah Dawkins는 2007새만금 도요.물떼새 모니터링 프로그램의 계수작업을 돕고자 새와 생명의 터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 중이다.



  • 2007년 5월 15일

    새만금을 염려하는 지구촌의 소리

    새와 생명의 터는 그 동안 끊임없이 새만금의 실태를 국·내외 미디어에 알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으며, 최근 RSPB를 비롯한 해외 습지및 조류 보호단체와 미디어로부터 자료 제공 제의를 받았습니다.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 (5/14)가 있을것이며 오늘 12일 영국의 일간지들은 대한민국의 새만금을 염려하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5월 12일자로 영국의 왕립조류보호학회 (Royal Society for the Protection of Birds/RSPB) 에서는 새만금의 모습을 알리는 언론 발표문을 게시하였습니다.

    • Wildlife starves on emptied wetland 야생은 빈 습지에서 굶주린다
      http://www.rspb.org.uk/news/details.asp?id=tcm:9-176124
    • 위 발표문을 게시한 Ms. Sarah Dawkins, RSPB 는 2007 새만금 도요 물떼새 모니터링 프로그램에 참가하고자 새와 생명의 터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 중이며, RSPB의 언론발표문은 Nial Moores (새와 생명의 터 대표), 박 미나 (새와 생명의 터,국내코오디네이터)의 인용문과 함께 실렸습니다. BBC 뉴스에 올려진 두 사진의 저작권은 Nial Moores/ Jan Van de Kam, 새와 생명의 터에 있음을 알립니다.

      기사 중 하나를 선택, 곧 한국어로 번역하여 올리겠습니다.
      /News/BK_News/BK-BKN-15May07-BBC.shtml



  • 2007년 5월 8일

    새와 생명의 터AWSG가 공동 주관하는 새만금 도요 물떼새 모니터링 프로그램과 관련된 내용의 기사가 4월 9일자 한겨레신문 (조홍섭 환경전문기자)에 실렸습니다.